logo

copy
설교방송 > 금주의설교
기도가 능력이다
마가복음 9:14~29 장준환 목사 2013-01-27
기도가 능력이다 (막 9:14-29)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있을 때 시내산 아래서는 금송아지 만들어 놓고 광란의 현장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맨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이 변화산에 올라가셔서 모세와 엘리야와 만나고 계셨습니다. 모세도 시내산에서 하나님 만났습니다. 엘리야도 호렙산(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왕상 19:8) 예수님이 변화산에 올라가셨을 때 구약에 시내산에서 만났던 두 사람 모세와 엘리야를 거기서 또 만나게 됩니다. 그때 산 아래에서는 어떤 아버지가 귀신들린 외아들을 고쳐 달라고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고치지 못하고 쩔쩔 헤매고 있었습니다. 구약의 시내산과 신약의 변화산은 같은 의미가 있는 산 입니다. 산위에 나라가 산 아래에도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길이 무엇입니까? 기도인 것입니다. 
 1. 믿음 없는 패역한 세대
예수님은 귀신들린 아들을 고치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라고 한탄하셨습니다. 한 두 사람이 믿음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세대가 믿음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믿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재림 때가 가까울수록 믿음 있는 자가 많지 않습니다. (눅 18:8) 우리는 믿음이 세상을 이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요일 5:4) 그래서 이렇게 중요한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살후 3:2)
 2. 가능성이냐? 확신이냐?
귀신들린 아들의 아버지가 예수님에게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소서”라고 했습니다. 그때 주님은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23) 아버지는 주님의 제자들에게 아들을 데리고 올 때 확신을 가지고 오지 못했습니다. 주님에게도 확신을 가지고 요구하지 못했습니다. 믿음은 가능성이 아니라 확신입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는 풀무 불에서 하나님이 건져내 주실 것을 확신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100세에 주신 아들을 하나님께 드렸다고 했습니다. 믿음은 확신인 것입니다. 확신에 찬 믿음 있는 자가 취하는 대표적인 행동이 기도입니다. 누가복음 18장에서 강청하는 기도를 말씀하신 후에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라고 했습니다.
  3. 기도가 능력이다.
제자들은 이미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를 받았는데도 (마 10:8) 왜 자기들이 귀신들린 아들을 고치지 못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들은 부끄럽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여 조용하게 물었습니다. 그때 주님의 대답은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고 했습니다(29) 기도 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문제 해결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도가 유일한 문제해결의 방법입니다.
2013년도 우리 교회 두 번째 실천사항이 “기도로 능력회복”입니다. 기도할 때 귀신의 세력이 떠나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기도하셔서 능력을 회복하시길 축원합니다.
마가복음 9:14~29
9장
14 저희가 이에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둘렀고 서기관들이 더불어 변론하더니
15 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 심히 놀라며 달려와 문안하거늘
16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저희와 변론하느냐
17 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18 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19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 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 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교회홈페이지제작
대용량동영상서비스
무료SMS솔루션
QT나눔
신앙도서
온라인성경
크리스찬
연합신문
성경타자
설교방송
CCM 방송
성경연구